사랑하는 장신 특교인 여러분!
작성자 박명화

  

사랑하는 장신 특교인 여러분!

이제 2008학년도도 마무리를 해야하는 시점이네요.

일년동안 공부하느라, 마무리 시험 치러느라 수고많았습니다.

겨울방학을 앞두고 오늘은 눈까지 내리며

여러분의 겨울을 축복하네요.

방학은 여러모로 자기관리를 요구하는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노력과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무엇보다도 체력관리도 중요합니다.

공부도 결국 체력전이니까요.

젊고 건강한 여러분은 지금이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답니다.

다음 봄학기에 부쩍 성장해 있을 여러분을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과 함께 한 일년이 참 행복했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